• 블로그로 트랙백될때 포스팅과 포스팅사이에 간격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건의하려다 그냥 내 스킨을 손봤다. 리스트간의 간격을 늘려버렸는데 평소에 리스트 쓸 일이 생기면 어떻하나 싶기도 하다. 포스팅 끝에 빈줄을 하나 강제삽입해서 트랙백해주면 편할텐데..(미투데이 건의 그렇게 하면 오히려 싫어하실 분들도 계시려나?)2008-07-31 15:47:29
  • 이사끝. 새학교 서류가 올때까지 친구네 빌붙어 사는 생활 스타트!(누가 차 유리깨고 짐 훔쳐가는건 아니겠지? 세상은 무서운거니까. 후덜덜..)2008-08-01 02:01:38
  • 웃어요, 그대로 보기좋아요.
    그대의 여린 마음에 언제나 작은 위로가 되줄께요(음악도시 4부 시작되었습니다. // 그리워요 희열시장님.)2008-08-01 02:23:42
  • 한시간 반째 잠들려고 시도중. 하지만 보기좋게 실패했다. 창밖은 새벽이다. (me2mms me2photo 빨리 자야할탠데.. 나도 정상인 생활을 하고싶다.)2008-08-01 04:17: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7월 31일에서 2008년 8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