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esecake Factory가 오늘 30주년이랜다. 가는날이 장날이라더
    니.. 사람캐많다. ㅎㄷㄷ 포기하고 돌아설까?(me2mms me2photo 아니 30주년이 뭐 대단하다고, 한국 먹자골목엔 50년 원조집이 수두루빡빡)2008-07-30 18:11:20

  • 저는 용감하게 청소기에 니킥을 날렸지만… (me2mms me2photo 약상자 다 싸서 친구네 갖다놨는
    데.. // 사물에 니킥을 날려봐야 아픈건 나로구나)
    2008-07-30 23:55:26

  • Too much love will kill you…(프레디형은 역시 쵝오)2008-07-31 01:15:46
  • 오랫만에 리시버에 헤드폰을 물리고 서옹과 희열옹의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있다. 아무리 새로 이사갈집이 좁아터지고 차에 짐이 안들어가도 리시버 만큼은 꼭 이고서라도 가야겠다.(부작용으로 누워서 음악듣다보니 하루가 거짓말처럼 지나가는 경우도 생길 수 있지만.. // 이제 그 정도는 알아서 컨트롤 할 나이가 되지 않았겠어?)2008-07-31 01:30:44
  • 생수병 냉침용 내 깔데기.. 엄마가 가져가신건가? 며칠전만해도 있었는데 그릇 챙기는데 안보이네.. (머엉..)(그렇다고 새벽 두시반에 전화걸면 욕만 잔뜩 쳐먹겠지?)2008-07-31 02:41:58
  • 이삿짐을 다 싸고 컴퓨터와 리시버만 남겨둔 새벽3시 반의 유희열은 참 좋아라. (me2mms me2photo 이게 세번째 좋아라 시리즈인가?)2008-07-31 03:40: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7월 30일에서 2008년 7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