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기름값이 내려갔어!!!! (me2mms me2photo 그래도 여전히 기름넣는게 무
    서워 // 한국보단싸다지만 한국보다 차쓸일이 많잖아!!)
    2008-07-27 20:26:46

  • “성찬총각, 그래가꼬 훌륭한 요리사 될 수 있겠나. 와 그리 안달복달을 하노.” 사필귀정. 안달복달 하지 말자. 나는 잘 된다. 믿음을 지키면 되는거다.(이래서 강무사가 좀 짱이라능)2008-07-27 22:04:46
  • 보통은 “우르르 쾅쾅” 이잖아. 왜 “우릉 빠직 콰직” 소리가 나는거지? 길건너편 풀숲으로 번개가 떨어졌어. 정전이 될것같아. 무서워 크헝헝헝.. ;ㅁ;(날씨미투 // 완전 패닉 // 사람살려 크헝헝 // 그 와중에 촛불하나 미리 켜두는 센스)2008-07-27 22:45:16
  • Poland Spring에서도 스파클링이 나오는구나. 레몬을 사보았는데 나는 역시 뻬리에가 더 좋아. 괜히 레몬을 샀나. 그냥 플레인을 살껄. 꼴랑 2%향밖에 안나니까 좀 그르네.. (me2mms me2photo 뉴요커들이 에비앙을 마신다는 편견은 버려! 동부지역은 폴
    란드 스프링을 마신다규!!)
    2008-07-27 23:12:10

  • 동물원의 곰탱이처럼.. 언제 늘어질지 모르는~ 나~~ 비좁은 우리집도 미국의 영어소음들~도 다 참을 수 있어~ 꺄르륵. – 지붕 위의 고양이 by 정재영 (me2mms me2photo 동물원의 곰탱이)2008-07-27 23:46:31

  • 채소는 언제 먹어도 몸에 좋다. 정신까지 건강해지길 바래요. (me2mms me2photo 녹황색 만만세!! 식미투 샐러드기념일)2008-07-28 02:19:05

  • 곁에 있는 연인을 끊임없이 그립게 하는 연인은 정말 최악이야.(전혀 마음을 주지 않는거잖아)2008-07-28 04:43:56
  • 동구리님, 프쉬케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옆자리 친구이신 두 분 반가워요.(미친인연)2008-07-28 04:51:4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