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날은 역시 버거왕 더블와퍼 치즈엔베이컨온잇. 근데 너무 굶주려서 찍기도전에 와작와작. 어라? 토마토가 들었었네? 나 살모넬라 걸려서 죽는건 아니겠지? ;ㅁ; (버거왕 이거먹고죽으면안돼 이왕먹고죽을꺼면왕비싼걸로 어쨌든식신 이런것도식미투?)2008-07-22 17:24:45

  • 블루빛와인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 해외거주자만세)2008-07-22 18:03:12
  • 강희누나님, 미루님, 하치님, 잉드야님, 이아스님, 겨니님, 와인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ㄲㄲㄲ 저도 친구가 있는몸입니다. 에헴. 으쓱으쓱.(미친인연)2008-07-22 18:05:33
  • 미투에 토큰 28개의 부채를 가지고있는 레몬가게입니다. 근데 빚이 계속 늘면 나중에 제 포스팅에 빨간딱지 붙고 그러는건가요? 이거 자꾸 마이너스 내려가면 어떻게 되는거죠? ;ㅅ; 왠지 좀 걱정됩니다. (신불자레몬가게입니다 쫌도와주십쇼 나좀무서워요ㅎㄷㄷㄷ)2008-07-22 18:26:56

  • umi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2008-07-22 19:59:54
  • 레몬에이드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2008-07-22 23:24:18
  • “바람 피우려면 피워라 난 그런 연인은 필요없으니. 내 살을 발라내서라도 너와 빠이빠이 하겠다.” VS. “나는 네가 너무 소중해서 바람피우는 꼴은 절대 못보겠으니 어떻게든 너를 관리하겠다.” 바람 피우는걸 용서 못하는거나 헤어지면서 아파하는건 전자나 후자나 똑같은데.(쿨해보이거나집착으로보이거나결국본질은그게그거)2008-07-23 03:02:58
  • 새벽 늦게야 겨우 잠들었는데 오전에는 잔디깎는 소리에 잠을 뒤척이고 비로소 정오에 가까워지자 이번에는 폭풍우가 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버렸다. 안방 창문으로는 비가 안들이치길래 아무 생각없이 누워있었더니 반대편 거실쪽엔 홍수가 나있었다.(이거좀난감한데 어차피이사갈꺼니까 비오니까자꾸뭘하고싶은데 문제는내가돈이엥꼬네)2008-07-23 13:42:59
  • 시라소니아즈씨는 피를 철철 흘리면서도 정형을 계속했다. 정신줄 놓아가면서 정형미스가 없었데. ㄲㄲㄲ 멋지다 강무사. 그리고 뻑하면 명대사도 날려주시잖아. 좋아좋아. 멋져멋져.(그래도난엔딩롤올라올때적이형목소리가제일좋아 나는야식신?)2008-07-23 14:04:4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7월 22일에서 2008년 7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