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 허영재..



동천.. 저의 호입니다.

어렸을때 잠시 배운 서예학원에서..

할머니가 직접 지어주신 호에요..

동쪽에서 흐르는 폭포.

안진경체라는 한자체를 배웠는데..

그 할머니 아직 살아계실까요?

뵙고싶네요…

최근 소모임방에 놀러가서 붓을 다시 잡았더니 저 표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