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5월 9일 이야기

  • 우리집 바로앞에서 총성 비슷한게 들리더니 5분만에 경찰차등등이 도착. 10분
    만에 폴리스라인이 쳐졌다. 무서워서 불다끄고 창문 살짝만 열어서 사진찍었
    다.(me2mms me2photo)2009-05-09 00:45:51

    me2photo

  • 엠뷸런스가 도착한지 20분이 되어가는데 떠나질 않는걸 보니 이미 죽었나부다. 사람들 떠드는 소리를 얼핏 들어봐도 그렇고. 사격장 총소리랑 실제 사람이 죽는 총소리는 이렇게 다른거구나. 누군지 모를 사람이 죽어나갔다. 우리집 앞에서.(어버이날이 지나자마자 이런일이… 이사가야하나.)2009-05-09 00:57:4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