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5월 3일 이야기

  • “저는 참 복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든것도 많을테지만 받은 복을 세어보며 무사히 다녀오겠습니다.” 5년전 유학길에 오르기 바로 전 주일 예배시간에 내가 했던말.(그리고 오늘… 은혜일기장을 만들었다.)2009-05-03 00:45: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