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부터 라디오를 다시 듣고 있다. 희열라천이 Podcast로 다운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밤방송은 역시 밤에 들어야해. At the river를 들으면 이미 반쯤 정신이 나간다. 시계바늘을 10년은 뒤로 돌린 느낌. 소년으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은근히 고리타분한 레몬가게의 은근한 취향)2009-05-01 19:58:10
  • 블로그 스피어니 뭐니 하는 동네는 애시당초 “버퍼”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동넨가봐. 떡밥 하나만 떨궈주면 바로바로 들끓어. 무서워.. 난 관둘래.(그냥 까놓고 말하면 깊이가 없다는 거잖아.)2009-05-01 20:19:1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