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이 그냥 아우 추워 죽겠네(ㅎㄷㄷㄷㄷ)2009-04-08 12:33:27
  • 홈피 대문을 갈아치우고 싶은데 엄두가 안난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그저 대문 이미지가 새로 필요할 뿐이고)2009-04-08 13:32:32
  • 무엇이 먼저인지를 잘못가르친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제발 그런게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2009-04-08 17:26:35
  • ‘콘돔 선물하는 날’은 어떨까라니… 전에 아리옹 친구도 그렇고 애시당초 혼전정사 자체가 옳은 일이야? 혼외정사랑 뭐가 달라? 이팔청춘에 그렇고 그런게 현실? 순결과 금욕타령이라니… 둘이 (지금은) 불같이 사랑하니까. 라는 이유로 합리화 하고 넘어가면 땡?(덕분에 새로 구상중이던 글에 들어갈 내용이 풀렸다. 한참 고민하고 있던 부분인데 고맙긴 하네.)2009-04-08 23:48:42
  • 모두가 그게 왜 틀린거냐고 말해도, 난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어. 틀린건 틀린거야. 용서는 해줄 수 있어도 그게 맞다고 인정은 해줄 수 없어. 난 본질을 비키거나 타협하진 않을 꺼야. 이런게 고집이면 난 늙어 죽을때까지 고집쟁이로 살래.(꼬장꼬장한 고집쟁이 영감탱이가 될꺼야.)2009-04-09 00:46: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4월 8일에서 2009년 4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