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4월 6일 이야기

  • 작년부터 탱구가 좋은 이유로 “나를 잘 관리해줄것 같아서”를 꼽았는데 우결을 볼수록 정말 그렇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련의 여왕. 누가 스위치만 켜주면 굉장히 능동적으로 변하지만 사실은 한없이 수동적인 나다.(뭐 작가들이 다 써주는거지만.)2009-04-06 13:51:4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4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