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4월 2일 이야기

  •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고싶다. 사주세요. 사주세요. 사주세요. 사주세요.(;ㅁ; 해외배송 시키기엔 너무 비쌀 뿐이고!)2009-04-02 13:16:14
    V.A –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통에 든 포스터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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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우겨우 끝났다. 하앜하앜. 나도 잘 모르겠는 내용을 어떻게 프리젠테이션 했는지 모르겠지만.. 교수 질문에도 다 대답하고 모든 질문 clear했다. 만세. 다음은 “이제 어떻게 더 진행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굽신굽신.” 할 차례.(잘 끝낸것만해도 기적이야. 응응. 낼부턴 별다방가서 책보고 공부하는 다른 리서치에 신경을 좀 써야겠다. 간만에 별다방 출근하려니까 설레네. ㅎㅎㅎ)2009-04-02 20:14:2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4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