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3월 28일 이야기

  • 옛날에 타블로씨 관련 곱지 않은 발언을 했던것도 같은데 불안하다. ㅋㅋㅋ(타블로형 대인배죠? ‘ㅅ’)2009-03-27 18:25:12
  • 애시당초 소설가란 머릿속에 ‘허구’라는 세계를 여러개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것은 작가가 자신을 인지하는 것을 포함한 작가와 세상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 내면의 성찰이 필수라는 이야기. 이건 뭐 어느 창작자에게나 적용되는 것이겠지만…(기독교인은 그래서 더욱 조심하지 않으면 안된다. 포인트가 나에 맞춰진 내면 성찰이 아닌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된 내면 성찰이어야만 한다. 이건 옵션도 아니고 ‘반드시’ 그래야 한다.)2009-03-27 19:06:39
  • 내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4,5명이 들어와서 실제로 구경을 하고 간다는 통계.(미니홈피땐 하루 평균 40이었는데… 허긴 그땐 중복이 좀 있었겠지…)2009-03-27 20:03:08
  • 어느분께서 홈페이지에 “사이버 다이어리 검색하니 나오는 홈페이지네요” 라고 남겨주셨다.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레몬가게 / 다이어리, 사이버 문화리뷰, 차 이야기, 포토갤러리 수록.” 이라고 나온다.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해주시는 분께서 알아서 쓰신거 같은데…(사실 그걸 키워드로 노린건 아니긴 한데…)2009-03-27 20:06:56
  • 봄이라 그런지 왠지 인퓨전을 우리고 싶었다.(오랫만에 맛있네.)2009-03-28 00:35: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3월 27일에서 2009년 3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