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3월 26일 이야기

  • 순정만화를 볼까 어쩔까 하다가 먼저 보자고 정한건 순전히 히로스에 료코를 오랫만에 보고싶어서. 근데 예전만큼 안 이뻐보인다. 암튼 보는 내내 행복한 장의사가 생각난다. 얼마전 오랫만에 본 임창정 때문인지도.(me2movie 굿’ 바이: Good & Bye)2009-03-26 22:08: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