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3월 16일 이야기

  • 루저감성은 그 나름의 진지함을 갖추고 있어서 그저 쌈마이로 치부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거다.(너의 그 가식과 인스턴트 감성 따위랑은 견줄 바가 아니라고.)2009-03-16 00:03:11
  • 자야하는데 잠못들고 결국 탈고한 부분 홈페이지에 연재 시작. 팀블로그에 연재했던거 몇글자만 고쳐서 다시 올리는건데도 기분이 처음 올리는거 마냥 두근거린다. 진짜 탈고한 글이라는 느낌 때문인가? 왠지 좀 당당한 느낌이 든다.(에쿠니 가오리의 문장을 따라잡으려면 아직 멀었지만…)2009-03-16 02:24:4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3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