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3월 14일 이야기

  • 집세 적잖이 걱정이다.(헐…)2009-03-13 12:55:31
  • 요즘 꽤나 외로워서 벽을 마주보고 대화를 좀 했는데… 벽은 말이 없다. 시크한 벽. 매력적이다.(차를 우려줘도 안마시더라.)2009-03-13 12:57:12
  • 시험까진 세시간 반이 남았고 내용이 그냥 수1 통계 내용이고 게다가 종이 몇장에 적고싶은거 적어와도 된다길래 공식들이랑 심지어 햇갈리기 쉬운 영어 표현까지 적어두었고 지금은 멍을 때리고 있고(시험 잘봐야 하는데…)2009-03-13 14:27:14
  • cafe24…. 내가 빠른 시일 내에 호스팅까지 싹 파서 이사가고 만다. 후이즈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좀 바꿔달라는데 아무리 도메인 기간이 만료 됐다지만 그게 답변해주는데 30분이 넘게 걸릴 일인가?(가는 사람이구나 답변은 뭐하러. 하는 분위기.)2009-03-14 04:25:5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3월 13일에서 2009년 3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