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윤지, 차 좋아하는지 몰랐어. 꺼내놓은 틴이 무려 마리아주 프레레. 앞으론 우결 나오는거 꼬박꼬박 봐줄께.(티타임 만만세)2009-02-02 13:19:39
  • 멍때리고 앉아있다가… 뜬금없이 박명수가 “사찌꼬오오오~”를 외치던게 생각나서 막 웃었다.(나 미친것임?)2009-02-02 20:58:22
  • 무려 전문가의 손길로 제작된 레몬가게의 웹 명함. 앞으로 내 홈페이지 외에 올리는 글들에는 낙관처럼 찍을 예정. 민지언니 쵝오! 캄사!(me2mms me2photo 멋쟁이!)2009-02-02 21:49:41

    me2photo

  • 저의 문체는… 자웅동체 랄까요. 후훗.(아는 분께서 “늘 느끼는 거지만 남자글 같지가 않다는 그렇다고 여자글 같지도 않고” 라고 하셨음.)2009-02-03 01:48: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2월 2일에서 2009년 2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