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2월 22일 이야기

  • 사순절 시작. 내일부턴 새벽에 일어나야지. 밤 11시반. 슬슬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데 바흐가 너무 듣고싶다.(뜬금없긴.)2009-02-22 23:27: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