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듯이 바람이 부는날엔 동사서독 리덕스2009-02-12 12:28:44
  • 가장 좋아하는 바이올린곡은 역시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 번. 모두 춤곡에서 따온거라고 하는데 아무튼 최고다. 하늘바라기옹이 언젠가 들려주시겠지.(다즐옹의 녹음기로 녹음해서 들려줘요. 픕.)2009-02-12 19:33:06
  • 바보야! 좋아하니까 그러는거잖아~!(헐. 너빼고 다 알아. 눈좀 떠 이 친구야.)2009-02-12 23:54: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