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1월 7일 이야기

  • 사소한 일에 엄청 까탈을 부리기도 하는데 거의 완성이 되어가는 내 글과 내 종교적 신념사이의 불일치가 너무도 마음에 걸린다. 허긴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펜대 들고 할 수 있는게 간증집 내지는 성경책 베끼기 밖에 없겠지.(흐음… 먹고 똥싸는거라 생각하면 좀 편하려나.)2009-01-07 15:51:0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