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가게의 혼자봐도 갠춘한 하루, 미트데이(스테이끼는 역시 맛있어)2009-01-05 22:30:19
  • 이거… 쓰면 쓸수록 부끄럽고 창피해서 아무한테도 못보여주겠다.(글쓰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구나)2009-01-06 02:16:2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5일에서 2009년 1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