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라보콘은 왜 열두시에 만나야만 하는걸까. 24시간 늘 보고 싶으면 어쩌라구.(열두시에 만나요 부라보콘)2009-01-27 10:16:22
  • 쓰레기를 집앞에 싹 놔두었더니 파리가 꼬였나보다. 어젯밤에 환기좀 시킨다고 창문 열어놨더니 어느새 주먹만한 쇠파리가 다섯마리정도 방안에 들어와 있었다.(양철로된 상자뚜껑으로 하나하나 때려죽이는중. 아직 한마리 남았나부다. 끝없이 리젠되는건가? 어디선가 계속 나오네.)2009-01-27 13:50:30
  • 우리집 뭐야.. 던전이야?(오늘만 7마리쯤 잡은거 같아 왕파리…)2009-01-27 14:51:22
  • 나라고 싫어하는게 없겠냐만…(그러려니 넘어가는거지…)2009-01-27 20:54:09
  • 하루종일 파리들을 때려잡았더니 이젠 눈만 좀 침침해도 파리 지나간것같다.(던전에서 살아남은자의 후유증)2009-01-27 22:52:31
  •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1. 뭐 먹고 게임질 or 2. 얼른 자고 새벽기도 의 두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중이다. 막장과 권장의 명백한 답이 나와있는 선택지를 두고 고민을 하다니. 나도 참 나다.(먹고 바로자는 복합 대안도 있긴 하네. 먹으면서 잔다거나..;;;)2009-01-27 23:52:5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