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1월 26일 이야기

  • 요즘은 TV를 봐도 한시간도 못가 ‘언제 끝나는거야’ 하며 지루해한다. 중고등학교때 언제였는지 한동안 TV를 거의 보지 않은적이 있다. 대학들어가서도 한참 후에 보기 시작한 TV가 그렇게 재미있더니 요즘은 또 옛날 그때만치 시큰둥하다.(했던거 또하고 했던거 또하고)2009-01-25 23:11:55
  • ‘소울메이트’에 나왔던 곡들 중에서 좋아하는 곡들을 모아둔 나만의 OST가 있었는데 아까 차안에서 우연히 다시 발견했다. 거의 2년만에 꺼낸 씨디를 다시 틀었는데 너무 좋다. 특히나 ‘Don’t Turn Away’는 그때나 지금이나 듣고있으면 참을 수 없이 간절해진다.(아.. 이번주 안으로 두페이지 분량은 미리 탈고 해야할텐데 왠지 감정의 블랙홀에 빠져버렸어.)2009-01-25 23:22:53
  • 반짝반짝 눈이 부셔 너너너너너 였어? 여태 노노노노노인줄 알았지;;(돈돈돈돈돈 부럽다)2009-01-26 00:55:40
  • 소시특집을 원했던 기획사와 돈돈살릴 구실이 필요했던 우결의 니즈가 맞아서 만들어진 기획임이 너무도 자명한데 뭘 이걸 가지고 화를 내.(친구가 자꾸 메신저로 “샘나지, 화나지!” 라고 추궁한다. 샘은 나는데 화는 안나. ㅋㅋ)2009-01-26 01:01: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25일에서 2009년 1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