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1월 23일 이야기

  • 늦잠자고 일어나도 점심시간엔 배가 고프구나.(삼시세끼즘)2009-01-23 12:09:30
  • 카레에 밥 슥슥 비벼서 갓꺼낸 김치와 함께 우적우적. 사모님은 카레에 통후추를 넣으시는구나.. 배부른데 김치가 너무 시원해서 더먹고 싶다. 엄마님. 근데 우리 무채가 좀 굵긴 했어요. 김치가 과하게 아삭거리네 ㅋㅋㅋ(올초에 김장한거 꺼내먹었음. 쉰난다.)2009-01-23 13:09: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