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1월 2일 이야기

  • 새해 인사들을 돌려드려야 할텐데 묵혀둔 글이 조금씩 써지기 시작해서 일단 그것부터 해야겠다. 이렇게 남겨둬봐야 실제 나에게 새해인사 보내주신 분들이 보시진 못하겠지만.. 암튼 해피 뉴이어. 새해 복 많이 받아요.(개개인에게 인사 못드려서 미안. 평소에도 원체 이런거 잘 못챙기는 성격이라 더더욱 미안.)2009-01-01 02:55:23
  • 쓰다보니… 청소년들에겐 권장하지 못할만한 소설이 나오고 있다.(…….)2009-01-01 21:41:33
  • 글쓰면서 제일 힘들때는 내가 만든 캐릭터를 내가 이해하지 못하겠을때다. 그럴땐 정말 그 캐릭터랑 똑같이 행동하는 녀석을 어디 의자에 묶어놓고 고문이라도 하고 싶어진다. “너 이 색히 뭐야? 왜 그래? 이유가 뭐야?”(스토리는 나왔는데 인물이 왜 그러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겠다.)2009-01-02 00:53: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1일에서 2009년 1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