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설픈걸 사먹느니 해먹는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집에 취사도구가 변변치 않아 엥간한건 한아름마트에서 사다가 먹는 편이다. 종종 사온 음식을 열어보면 내용물이 좀 어이없을때가 있는데 어제 오늘 먹은 육개장엔 왠 무청, 혹은 열무김치가 그렇게 잔뜩 들어가있는지 모르겠다.(친구가 “장가가려면 누구나 너만큼 음식을 만들것이라는 편견을 버려”라고 했었다. 장가가려면 그냥 참고 먹어야지.)2009-01-17 12:59:4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