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9년 1월 11일 이야기

  • 오랫만에 U & Me Blue를 듣는중.. 2집을 듣는 중인데 정말 삘이 제대로다. 어렸을때부터 유앤미블루를 들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다. 라고 생각해.(내가 좋아하는 모멘츠..)2009-01-10 10:12:48
  • 막내 서현이가 참 많이 컸구나. 바라보는 삼촌은 그저 흐뭇할 뿐이고!(므흣한거 아님.)2009-01-11 01:58: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10일에서 2009년 1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