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9일 이야기

  • 제대로 치지도 못하는 기타가 없으면 왠지 허전하다. 이번에 올때 가져올껄 그랬다.(무반주의 노래를 들었더니 더 그런다. 누구 노랜지는 말 안해. 잘들었어요!)2008-12-09 02:57:22
  • 시험은 30분 앞으로!!!(긴장타서 토할것 같아 ㅇ<-<)2008-12-09 17:31:46
  • 이게 봄바람이지 무슨… 이규호의 이사분기가 듣고싶을 정도로 봄바람이 부는 겨울밤이다.(me2mms)2008-12-09 21:01: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