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7일 이야기

  • 귤비슷한 아니귤을 손이 끈적해지도록 까서 한조각 한조각 입에 넣으며 무한도전을 보고 있습니다. 토요일 미드나잇은 이렇게 지나갑니다.(리얼 한국귤 먹고싶다…)2008-12-07 00:37:41
  • “농촌으로 시집가야 할것 같아요” 이수경씨! 저는 언제든지 같이 귀농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하앜 @[email protected](함께해요 크헝헝)2008-12-07 18:40: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