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6일 이야기

  • 우리가 말하고 말하고 말하고 말했던 그 모든 일들이 이젠 아무것도 아니네 다 아무것도 아니네 안녕 내 사랑(안녕 내 사랑)2008-12-05 23:36:29
  • 낮이라 그런지 영 안써진다. 장면을 만드는건 역시 밤에 해야 되는가봐…(글쓰는 사람들이 신기해졌다)2008-12-06 14:40:19
  • 나도 눈이 막눈인가 모니터 보정을 하고 사진을 다시 봤는데 차이를 못느끼고 있다.(보정값이 차이가 별로 없는것 뿐일까?)2008-12-06 15:20: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5일에서 2008년 12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