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27일 이야기

  • 즐거운 나의 하루(하는일은 다 잘되나요? 모두들 건강한가요?)2008-12-27 18:14:52
  • 사실 식은 김치볶음밥으로 해먹고 싶었던건 모짜렐라 치즈를 잔뜩 얹어서 그라탕처럼 오븐에 구워내고 싶었는데…(그냥 치즈가루만 잔뜩 뿌려서 한번 더 팬에 돌렸음)2008-12-27 20:05:4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