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25일 이야기

  • 16년만에 체했다. 이젠 소화기관도 예전같지 않은거지.. 와인마시고 체했더니 정말 죽을것 같다.(크헝.. 그래도 아직 안죽었어, 그게 어디야…)2008-12-25 04:55:12
  • 5분 이상의 요청이 있어서 백문백답을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괜찮은 백문백답을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제보해주세요.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가 힘드네요.(이시간에 이런거 올리면 댓글이 달리나?)2008-12-25 09:35: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