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24일 이야기

  • 누군지도 모를 사람이 아침부터 여섯번씩이나 전화를 해서는 결국 보이스메세지로 메리크리스마스를 남기고 끊었다.(me2mms 번호도 안뜨는 이상한전화라 안받았
    더만)
    2008-12-24 17:54:40
  • 토론토에 가져갈 커피도 살겸 와인도 살겸 클럽마투 왔더니 사람이 빠글빠글… 걍 리쿼스토어 가서와인만 살껄…(me2mms 치킨은 일찍 접는지 바베큐 기계
    청소하고있)
    2008-12-24 17:57:29
  • 태연과 함께라면 홀로 크리스마스도 외롭지 않아!2008-12-24 20:04:14
  • 오랫만에 알딸딸 한게 누나가 보고싶어.(누나. 누나 어디갔어. ;ㅁ;)2008-12-24 21:44:4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