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23일 이야기

  • 워.. 무슨 바람이.. 창문 깨지겠다.(그리고 얼어 죽겠다)2008-12-22 03:45:09
  • 비천무의 로미오와 줄리엣 변주. 이건 뭐.. 초반 20분만 좋았어.(검접 (무협양축))2008-12-22 17:37:54
  • 치폴레에서 브릿또를 얻어먹고 청년부의 계획을 이야기하고 별다방에서
    벤티사이즈 커피, 그리고 꽉막힌 집에가는길 라디오에선 ‘크리스마스 송’을 비비킹이 부르는 오늘 저녁(me2mms me2photo)2008-12-22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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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날의 연애사를 돌아보면 내 여자에겐 홍차마냥 뜨끈하지만 버려지고 식어버린 홍차는 상상이상으로 떫다는 진리도 몸소 표현한것 같군요.(크리스마스 기념 연애사 회고. 아이스티 이야기 분명 나오거나 무플 예상.)2008-12-23 01:57: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22일에서 2008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