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2일 이야기

  • 자기전에 아스피린 두알 먹고 자야겠다. 피곤한지 온몸이 벌벌벌벌…(푹자야지)2008-12-01 23:45:33
  • 경찰을 불러야하나;;(윗집형 소리지르는거 하나도 못알아 듣겠어)2008-12-02 00:16:26
  • 삼시세끼는 소중하지만 살은 좀 빼야겠어. 삼분카레 먹으려다 참치김치찌개를 끓였다.(귀찮으니까 식미투는 패스)2008-12-02 13:09:04
  • 우와 공강이라 시간때우는거 거의 뭐 5년만인건가?(그립다 내 청춘 ㅎㅎㅎ)2008-12-02 17:20:33
  • 점심에 먹은 김치찌개. 참치님은 다 밑에 가라앉아있네 ‘ㅅ’(me2mms me2photo 뒤늦게 식미투)2008-12-02 19:43:33

    me2photo

  • 정말 이번학기중 이 과목의 가장 중요한 review클래스인데 너무 배가 고파서 아무말도 안들린다. 역시 삼시세끼의 소중함은 다이어트 따위에 비할게 아니었어.(눈알이 뒤집혀가고있다. 제일 중요한 강의일텐데 멸망 ㅇ<-<)2008-12-02 20:21: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1일에서 2008년 12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