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17일 이야기

  • 어휴, 나는 외과의사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될 팔자였나봐. 수술실로 사람들어가는것만 봐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걸.2008-12-17 15:43:09
  •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me2mms me2photo)2008-12-17 21: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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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