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13일 이야기

  • 뜬금없이 일찍일어나서는 모닝커피와 듀크조단. 어허허.. 진짜 뜬금없구나.(사람이 안하던걸 하면…. 응?)2008-12-13 07:37:21
  • M님의 요청으로 나가기전에 인증. 마지노선이라 생각했던 셔츠가 작아서 울뻔했음. 방학하면 뇌속까지 근육으로 들어찬듯 운동을 해야겠어. 울먹. 표정이 썩소지만 시간없어 재촬영은 없습니다. 픕.(me2mms me2photo 하지만 내 여자에겐 방긋웃겠지)2008-12-13 11:16:03

    me2photo

  • 청소년 유해매체물을 올려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ㅁ; 내가 왜 저런걸… 낙장불입 밉다.(전연령 유해매체인가…)2008-12-13 12:42:54
  • omg im so scared o<-<2008-12-13 13:01:24
  • 여자친구의 ‘필요’가 가장 느껴질때는 넥타이를 고를때이다.(워낙 색배열에 둔감한 색치라서…)2008-12-13 14:49:25
  • 근래들어 최고의 염장질이다.(젠장. 완전 졌다. 부럽다.)2008-12-13 15:12: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