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2월 12일 이야기

  • 새벽 세시에 프리젠테이션 만들다 말고 “백호를 키우고 싶어” 하며 “하지만 먹이에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겠지” 하며 걱정을 하고 있다.(미친거야? 백호에서 사자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고민하고있다. 미친거야?)2008-12-11 03:00:35
  • 설거지를 하고나서 책상으로 돌아오면 꼭 책상위에 어제 커피마신 컵이 놓여있지(텅빈 싱크대는 외로울까봐 그런건가?)2008-12-11 13:05:38
  • 오늘도 또 다시 새벽. 오늘은 왠지 정신나간것 같아…(내가 미쳤~어 내가 미쳤~어)2008-12-12 00:44:26
  • 매일 아침 유산균을 마시듯 지방균 (몸속에 들어가 지방분을 흡수한뒤 일정량을 흡수하면 과다 흡수로 죽게되는 인공균)을 마셔서 다이어트를 시켜주는 음료를 만들면 대박나겠죠?(응? 운동하기 싫다고? ㅇ<-<)2008-12-12 01:55: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11일에서 2008년 12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