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각 2008년 11월 30일 이야기

  • 난 그저 여자친구가 “영재야 이거 사줄께 살빼” 하면서 wii fit 풀세트 하나 사줬으면 좋겠다 꿈만 꿔볼 뿐이고!!
    (후우.. 배아파서 차마 미투는 못찍었음)
    2008-11-30 00:09:42
  • 다시 버팔로 도착. 6일간의 보잘것 없는 효도도 끝나고 다시 현실로 컴백. 싸우쟈!!
    (크릉)
    2008-11-30 19:43: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30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