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공부를 마치고 나오는길에 사진을 풍풍 찍었던 장소.

창틀에 우리 삼뷁이를 올려놓고 삼각대없이 찍었지..

개인적으로 앞이 탁 트인 야경이 보이는 창문아래 책상을 놓는걸 좋아하는데.. 음…

책상에 앉아서 가로등불빛을 못본다는것은 참 아쉬운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