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있음 뱅기타고 날라야하네..

못난놈이랑 친구먹어줘서 다들 고마워요.

나 정말 못났는데.. 너무 좋은사람들 많이 만났어요.

덕분에 여기까지.. 이렇게 큰거같아요.

제 스킨.. 서울의 밤하늘이에요.

서울의 밤을 난 잊을수 없을꺼에요.

아.. 젠장. 또 쓸데없이 눈물떨어진다. ㅋ

나 요즘 방에서 혼자 가끔씩 벌~게진 눈으로 천장을 봐요.

안울기 연습.

나… 보고싶어도 꾹 참고 잘 할께요.

한국에서도 다들 화이팅 해줘야 해요.

거기가면 언제 컴퓨터 살지 몰라요. 그때까진 싸이도 잘 못들어올꺼에요.

그래도.. 내가 리플 잘 못달아도.. 다 보고있는거.. 알죠?

자주 들러줘야해요. 내자리.. 정말로 다 지우면 안돼요.

벌써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