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막 잡초가 무성한.. 잊혀진 놀이터.

그런게 생각났다.

실제론 그렇지 않은 놀이터 같지만.. 왠지 지나가다 그런느낌이 확 들어서..

추억 저편에.. 너무도 그리운 곳이지만 막상 가보면..

저렇게 잡초가 무성한.. 잊혀진곳이 되어있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