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밭의 추억



여름냄새에 나왔던 그 삼나무길이랜다.

몰라;;; 생각보다 분위기 별루였어.

그래도 꽤나 나무사잇길이 매력적이었는지 고개를 좀 들고 위를보며 걸었던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