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말이다!

도대체 할줄아는게 뭐냐?

라고 물어보면 전 할말이 없습니다.

따지고보면… 딱히 제대로 하는일이 없습니다.

공부도 어중간.. 노는것도 어중간.. 좀더 디테일한 스킬들도.. 모두 어중간.

한마디로 잘하는거.. 절대로 없습니다. ㅠㅠ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넌 못하는게 뭐냐..

다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 대사는..;;;

어중간은 하지만.. 정말 많은걸 찝쩍거릴줄 안다는거죠.

물론 정말 할줄아는 사람들은 “그런 실력으로 할줄안단 말이 나오냐”

라고 하시겠지만..

뭐.. 못하는 사람이 보기에는 무지 잘해보입니다.

비교만 안당하면;;

뭐야.. 인정 할수 없다는 건가요?

이봐이봐~~

내게도 좀 희망을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