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기점으로 본다면 오늘이 딱 일년 되는 마지막�


내일을 기점으로 본다면 오늘이 딱 일년 되는 마지막날.

정확히 하루 모자란 일년만에 아주 긴 주일을 보내다.

2004.08.22

제일성도교회 앞에서 사람들과 빠이빠이 하며 차안에서 남몰래 흐느끼다.

2005.08.21

버팔로에서 다니게된 교회사람들과 ‘교회일’로 늦게까지 함께하다.

그렇다면 사라진 일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