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질렀더군요. 카디악? 이란곳의 것이었는

꿈속에서..

질렀더군요. 카디악? 이란곳의 것이었는데 스피커가 굉장히 낡았었다는..

그나저나, 전철안에서 우연히 만난,

연락못하던 친구가 핸드폰에 찍어준 전화번호를

저장하기 바로 직전에 집에서 전화가 와서 날려버린 꿈을 꾸었습니다.

가출하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