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의 노래들은 정리를 하기가 힘들다.

태그를 정리하는것도 리스트를 만드는것도…

오히려 태그가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있고 백업도 잘 되어있어 그냥 아이튠즈에 넣기만 하면 될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정리를 하지 못한다.

인코딩을 바꿀때마다. 이상하게 한켠이 휑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