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를 보다가..

펑펑 울었다.

가슴이.. 심장이 너무 아프다.

숨쉬기 힘든 아픔에 그냥 울기만했다.

언제까지 아파해야하나.

언제까지 슬퍼해야하나.

언제까지 그리워해야하나.

언제까지 울어야..

슬픈노래가 지나가나.

그리움에 난도질 당한 가슴.

잔인한사람.

아무리 이렇게 원망해도

이제 너를 담아둔 맘속에서

비울 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