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4학년 남학생의 서투르기만한 사랑이야기를 그리는데..

뭔가 달달한게 필요하다고 판단.

Earl Klugh Trio를 듣고있다.

다소 신변잡기가 될듯한 이 소설에 이 앨범은 너무 형이상학적이지 않나 싶지만..

첫사랑이라 말하기조차 너무 떫은 이 풋풋한걸 그럼 무슨 동요라도 들으란 말이냐.

이건.. 뭐.

내 음악선곡 능력의 한계라고 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