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가끔 어렸을때 꿈을 꾸네 그 꿈에서 나는 행복하게 뛰어노네

조그마한 나의 모습 너무도 부럽네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는 나의 무지개 처럼 아름답게

느끼다가 해지기 무섭게 잠들어 버리네

부모님과 함꼐 하는 식사,볼에 키스 해주면 good night인사

잠못자면 어머님이 읽어주시던 동화책 나를 찾으면 나는 숨은체

있으며 없는 체 괜히 알면서 모르는 체

잊어버린 느낌 씻겨버려졌던 느낌 생각하면 깨어날수 없어

깨어나기가 두렵게 두려워 일어나기가 무서워 눈을 감고 있으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