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턴 비가왔는데… 갑자기 월남 쌀국수가 너무 먹고싶은겨.

아. 그런데 차도없고.. 뭐타고가. 쳇.

집에 있는거라곤 딸랑 라면인데..

며칠 라면먹었더니 너무 먹기싫고…

결국은 짜증나서 자버렸지 뭐야.

오늘도 비가오는데.. 바람이 쌀쌀하게 불고.. ㅋ

아. 막 미치겠는거야. 그.. 트와이닝 퀸마리를 너무너무 마시고 싶어서.

근데 퀸마리를 어디서 사와.

여기 홍차집이 있는것도 아니고 영국까지 가서 퀸마리를 사올수도 없고.

아….

퀸마리 같은 차에 고구마크림빵.. 데니쉬스타일 하나 먹어주면 딱 좋겠는데. ㅠㅠ

퀸마리 퀸마리 퀸마리 퀸마리 퀸마리 퀸마리 퀸마리 퀸마리 퀸마리..

머릿속에서 자꾸만 빙빙빙빙… 죽을것같아. ㅠㅠ